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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 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 캠페인 개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여요-

  • 2018-05-15 11:01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평서는 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 캠페인을 실시 했다.(사진제공=부평경찰서)

인천부평경찰서(서장 강헌수)는 15일  부평구 산곡동 소재 산곡북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계장, 학교장, 녹색어머니회, 교통 캅(COP) 스카우트 어린이 60여명이 함께‘우리 아이 학교 가는 길’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여요' 라는 교통안전 슬로건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7호선 지하철 연장 공사로 인해 교통 채증이 있는 스쿨존 주변에서 운전자들을 착한운전에 동참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어린이 캅 스카우트는 직접 만든 스쿨존 주변 30km이하 서행, 정지선을 지켜주세요 등의 교통안전 문구가 들어 있는 피켓을 들고 등교생과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갔다.
 
또한, 경찰은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들의 보행을 지도하고, 체험학습을 떠나는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호신용 호루라기를 선물해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에 주력하였다.
 
조만철 교통안전계장은“어린이의들의 교통안전 관심도를 향상하고 나아가 시민들이 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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