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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인 순천시의원, 주민주권자치분권연대 대표 선정

순천시의회 유일, 주민주권 거버넌스 후보 협약

  • 2018-05-15 14:09
  •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허유인 순천시의원, 주민주권자치분권연대 대표 선정 기념촬영.(사진제공=허유인 시의원)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순천시의원 중 유일하게 주민주권 자치분권후보가 되었으며, 후보연대 공동대표로 선정되었다. 또 주민주권 거버넌스 후보가 되기로 협약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4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 연대 출범식에서 허유인의원은 주민주권을 기반으로 하는 지방자치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후보가 되었으며, 후보 연대 공동대표로 뽑혔다.

또, 허유인의원은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민주권 거버넌스후보 협약식에 참여해 행사 주최인 거버넌스센터와 올바른 지방자치발전과 거버넌스국가 구현을 위해 공동의 약속 등 10가지 사항에 대해 약속을 지키기로 협약했다.

거버넌스후보 협약은 지방선거 후보자가 주민주권의 올바른 지방자치의 미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과 자치역량 기반 확대를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허 의원은 “영역과 경계를 넘어 소통과 협치의 거버넌스는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으로 순천이 더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 반드시 도입해야 실시해야 한다”면서“주민주권 철학과 원칙위에서 메니페스토와 주민중심 참된 자치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허 의원은 2016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정책컨밴션&페스티발에 참여했으며, 지역사회발전과 지방의원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중심의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등 지방분권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아 2연 연속 자치분권 선도의원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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