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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오는 20일부터 4일간 ‘나도 예수와 함께’ 주제로 설교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인천교회서 열린다

  • 2018-05-15 16:53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지난 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성경세미나.(사진제공=기쁜소식선교회)

기쁜소식선교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0일부터 4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후 7시 30분, 오전 10시 30분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세미나에 앞서 유수의 국제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 초청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지난 1986년 부산 무궁화관 집회를 시작으로 33년 동안 전국 주요도시에서 매년 봄‧가을에 열리고 있으며 미국 LA와 뉴욕,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에서도 정기적으로 개최되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방송 설교의 스테디 셀러 박옥수 목사 ‘창세기 강해’가 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창세기 강해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 66권 중 1권에 해당하는 창세기를 1장부터 50장까지 깊이 있게 설명하는 책으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남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인기를 얻었던 박옥수 목사의 방송설교 ‘창세기 강해’를 글로 옮겨 출판됐다.

방송설교 창세기 강해는 지난 1990년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미국 지역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방송됐고 LA타임즈와 뉴욕타임즈에 연재됐다.

또한 중남미 최대 기독교 방송사인 엔라세(Enlace)와 아프리카 케냐의 GBS 등을 통해서 최근까지 방송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설교 프로그램이다.

저자 박옥수 목사는 “창세기에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으면 그것은 곧 창세기에 있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신 것”이라며 “그때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이끄시기에 우리는 복되고 영광스러운 삶을 살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창세기 강해를 읽는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세계를 발견해 자신의 생각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과 마음을 같이하게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우리 생각을 몰아내고 우리를 이끌어가는 복된 삶이 이뤄진다면 삶 속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사 박옥수 목사는 지난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 주최로 2018 세계 기독교지도자 공동기자회견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를 비롯해 아프리카복음주의협회(동부지역) 대표 키세베 아더 기통가 목사, 잠비아 종교부 고프리다 은센둘루카 수마일리 장관 등 7개국 기독교 지도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기자회견에 참석한 패널들은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성경과 복음을 중심으로 돌아갈 때 교회가 바로 서고 새로워질 수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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