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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신규직원 채용 경쟁률 ‘50대 1’

일반직·무기계약직 5명 모집에 248명 지원

  • 2018-05-15 17:00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항 양곡부두 전경.(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는 올해 상반기 NCS 기반 신입 직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 마감결과 5명 모집에 총 248명이 지원해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분야별로 보면 7급갑 일반경쟁의 경우 1명 모집에 126명, 7급갑 보훈제한경쟁의 경우 1명 모집에 4명, 무기계약직 비서직의 경우 1명 모집에 107명, 무기계약직 보훈의 경우 2명 모집에 11명이 각각 지원했다.
 
UPA는 이중 어학미달, 자기소개서 불성실자, 보훈청 비추천자 등을 제외한 적격자에 대해 오는 16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19일 울산공고에서 필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달 4일에 면접 전형 등을 거쳐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5명은 공사 내규에 따라 3개월간 수습 또는 인턴평가를 거쳐 9월 말 정규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서류·필기전형합격자와 최종합격자는 향후 공사 홈페이지 채용 정보란이나 채용전문대행기관인 ‘커리어’ 항만공사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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