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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논현경찰署, 순찰차 활용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홍보

  • 2018-05-15 17:23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논현署 순찰차 활용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홍보(사진제공=논현경찰서)

인천논현경찰서(서장 오동근)는 5월15일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차량용 자석 스티커를 제작하여 순찰차에 부착했다.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를 지켜주세요’라는 교통안전 슬로건을 자석 스티커로 제작, 순찰차 후면에 부착하여 순찰차를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속도 하향 메시지를 전달한다.

순찰차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안전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활동 일환으로 차량속도를 하향·제한하는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단속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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