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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라마단 17일부터 시작

이집트 윤여철 한국대사,라마단 기간 중 안전유지 공지

  • 2018-05-15 22:18
  • 아시아뉴스통신=정하룡 기자

이집트, 라마단 기간 중 안전유의 공지

5.17(목)부터 이슬람 금식월 라마단 기간(5.17~6.14)이 시작.

최근 이집트는 내적으로 ‘Sinai 2018’ 작전으로 수세에 몰린 테러세력들의 반발적 테러공격(4.4. 시나이반도 군캠프 폭탄테러로 8명 사망, 3.24. 알렉산드리아 경찰차량 폭탄테러로 2명 사망) 및 지하철 요금인상(5.13) 등 생활물가 상승으로 국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이스라엘 소재 미국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에 따른 중동국가들의 반발심리 등 요인에 따라 테러공격 및 집단반발 가능성이 높음

이집트 체류 교민 및 방문객 여러분께서는 아래 유의사항을 참고하시어 라마단 기간중 신변 안전에 각별이 유의해 주시기 바람.


- 과거 테러 공격이 발생했던 종교시설(콥트교회, 이슬람 사원)이나 경찰서 등 관공서 방문 자제

- 다중이 운집하는 공원, 쇼핑몰, 광장 등 이용 가급적 자제

- 현지 관습 존중(금식중인 현지인 면전에서 음식물 섭취 가급적 자제)

- 운전 및 보행시 교통안전에 특별한 주의 요망


                - 주이집트대한민국대사관 -

[이집트=E Abraham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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