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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34개 사업 437억원···2019년 552억원 규모 국비 확보 총력

  • 2018-05-16 10:57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강원 영월군청.(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올해 중앙 및 도 공모 평가사업으로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구축사업, 친환경 청정사업, 지역개발 연계사업 등 총 34개 사업에 437억원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19년도 정부 예산편성을 앞두고 일반국고사업 165억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325억원, 기금사업 60억원 등 총 552억원 규모의 국비를 정부 각 부처에 신청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신청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농산어촌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100억원, ▶신규 공모사업 32억원, ▶재해예방 및 위험지구 정비, 하천정비 등 주민안전을 위한 사업 160억원 등으로 총 90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영월군 관계자는 “지역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많은 신규사업들에 대한 국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중앙부처 예산심사 시 군의 신규사업이 정부예산안에 포함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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