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울산시, “2017년 귀속분 종합소득세 납부하세요”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동시 신고·납부

  • 2018-05-16 12:47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화면.(사진출처=국세청 홈페이지)

울산시는 2017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소득세와 함께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한 뒤 관할 지자체에 납부해야 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자는 2017년 귀속 종합·양도소득세 확정 신고 대상자이며,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액에 지방소득세율(0.6~4.2%)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에 세액공제·감면을 차감하고 종합·양도소득세의 10% 수준으로 결정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소득세 신고시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하고 납부서를 발부받아 금융기관,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전자신고를 이용할 경우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지방세 위텍스 홈페이지에서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이선봉 울산시 세정담당관은 “이달 말에는 신고·납부가 집중적으로 몰려 불편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전자신고를 이용해 미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