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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편의를 앗아간 '의정부 공사현장'...시는 뭐 하나?

  • 2018-05-16 13:33
  • 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15일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소재 한 공사현장에서 도로 일부를 점유한 채 건설자재를 쌓아놔 주민들의 통행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 특히 공사현장 펜스에는 마치 허가를 받은 것처럼 기간이 지난 도로점유 허가서를 붙여놓고 있어 심각성을 더 하고 있다. 또, 관할 기관인 송산2동 허가 관련 부서도 관련 지도감독을 게을리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15일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소재 한 공사현장 펜스에 마치 허가를 받은 것처럼 기간이 지난 도로점유 허가서가 붙어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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