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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예뻐 보인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사는 것이 철학"

  • 2018-05-16 19:01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설리 SNS)

설리가 파격 노출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설리는 1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설리는 붉은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파격적인 크롭탑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사진을 찍고 있다. 그녀는 레드 립스틱을 발라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입술에 포인트 메이크업을 즐긴다는 설리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립 메이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설리는 "집에 혼자 있을 때도 립 제품을 꼭 바르고 있을 정도로 립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집에서도 립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자신감 이 상승하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설리는 “레드를 가장 사랑한다"라며 "레드 립 래커로 메이크업하고선 입술에 바른 제품을 손가락에 살짝 묻혀 볼 터치하는 것을 즐긴다. 그러다 만족스러우면 셀카를 찍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설리는 “행여 지금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나중에 보면 지금 이 모습조차도 예뻐 보인다는 생각으로 가장 젊고 아름다운 이 순간을 감사해하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뷰티 철학”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 2015년 팀을 탈퇴, 연기자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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