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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종합병원, 오후 강풍을 동반한 장대비와 사투

  • 2018-05-16 23:22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16일 온누리종합병원, 오후 강풍을 동반한 장대비와 사투(사진제공=온누리종합병원)

갑작스럽게 찾아온 폭우로 인해 인천 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의 도로가 물바다가 되었다. 모레까지 120mm가 넘는 호우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16일 오후 12시 인천 서구 온누리병원 앞 사거리도 눈 깜박 할 새 없이 도로가 빗물로 잠겨 주민들과 차량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주변 상가 등이 자칫 침수 될 뻔한 상황에 병원직원들이 업무 복 그대로 빗물로 뛰어들었다.

온누리병원에서는 오늘 오후에도 계속해서 수도관 및 배수관 점검하면서 도로 위 빗물과 오물들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등, 병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병원 내 직원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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