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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소미, 피아노디바, 작가활동뿐만 아니라 협회 활동까지 소화

  • 2018-05-17 09:00
  • 아시아뉴스통신=박종일 기자

피아니스트 소미

2016년 12월 29일 발매한 피아니스트 소미의 독주곡 ‘피아노 디바’(Piano Diva) 발매한지 1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한국쿡앤뮤직협회를 설립하며 협회인으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최근 <교육은 인성의 완성체>라는 책을 출간하여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10월에는 부암아트홀에서 2년만에 피아노 독주회는 가질 예정인 피아니스트 소미는 앞으로 팬 분들과 자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연주회나 독주회를 통해서 만날 예정이다.

독주회 이후에는 강의를 통해서 만날수 있을 것 같다는 피아니스트 소미는 "한국쿡앤뮤직협회 설립을 계기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로 레슨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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