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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훈 부평구의회 (전) 의장, 민주당 부평구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 “항상 주민의 편에서 낮은 자세로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나서겠다” -

  • 2018-05-17 09:09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16일 오후 4시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3층에 위치한 임지훈 시의원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임지훈 시의원후보(오른쪽)와 홍순옥 구의원후보(왼쪽)가 팔을 들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인천시 부평구 제5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임지훈 (전 부평구의회 의장) 시의원 후보가 16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임지훈 시의원 후보는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3층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했다.

이날 개소식에 비가 많이 오는데도 차준택 부평구청장 후보, 신은호 (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시의원 후보 비롯하여 시의원 후보, 구의원 후보, 강병수 (전)구청장 예비후보, 갈산2동 호남향우회 공주열 회장. 인천 호남향우회 부평지회 김균수 사무처장, 정현숙 여성회장 등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6일 오후 4시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3층에 위치한 임지훈 시의원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가운데 오른쪽부터 차준택 부평구청장후보, 신은호 시의원후보, 임지훈 시의원후보, 김환연 구의원후보, 김병기 시의원후보, 홍순옥 구의원후보, 나상길 구의원후보, 신진영 구의원후보가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임지훈 시의원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며 시민과 함께 행복 정책을 펼쳐나가는 시의원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평구 지역발전과 부평구민의 문화와 복지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최 일선의 일꾼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지지해 주신 지역주민과 개소식에 참여하신 분들께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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