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권중호 마산합포구청장, 전통시장 시설물 현장 점검

  • 2018-05-17 09:34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5일 전통시장 시설물 점검에 나선 권중호 마산합포구청장(가운데)과 김용표 경제교통과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북마산가구거리 조형물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권중호 마산합포구청장은 15일 전통시장 시설물 현장점검에서 “재래시장이 활성화되고 서민들의 체감경기가 살아나야 진정한 경기회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중호 구청장은 “북마산가구거리 조형물 설치로 야간에도 가구거리를 찾기가 쉬워졌다”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중화장실, 주차장 확보 등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등에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주문했다.

이날 권중호 구청장은 북마산가구거리 상인회장과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 전통시장 고객유치 방안과 전통시장의 불편, 개선해야 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전통시장 수시 점검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권중호 구청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이용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명품시장 기반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