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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제14회 한진포구 바지락축제 '흥행 예고'

- 바지락캐기 체험 온라인 사전접수…이틀 만에 300명 마감

  • 2018-05-17 09:49
  • 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 기자
충남 당진시 '한진 바지락축제' 바지락캐기체험 모습.(사진제공=당진시청)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충남 당진시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 축제'가 흥행을 예고했다.
 
17일 당진시에 따르면 18~19일 이틀 간 당진시 송악읍 한진포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의 메인이벤트인 바지락 갯벌체험은 온라인 사전접수 이틀 만에 300명 정원을 모두 채웠다는 것.
 
특히 올해는 현장접수 없이 온라인 사전접수로만 진행하기 때문에 신청을 하지 못한 관광객들의 아쉬운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바지락 갯벌체험은 선택받은 300명만 가능하지만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지락축제엔 레크리에이션 게임, 바다콘서트, 바지락 갯벌체험, 바지락 중량달기와 바지락 까기, 관광객 노래자랑,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2일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는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체험 축제 외에도 제9회 당진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과 청소년문화축제가 19일에 열릴 예정”이라며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5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당진으로 여행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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