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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제13회 한미친선한마음축제' 개최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만끽하는 '화합의 장'

  • 2018-05-17 10:06
  •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제13회 한미친선한마음축제' 홍보 리플렛.(사진제공=평택시국제교류재단)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팽성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3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평택시 안정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17일 국제교류재단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평택거주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존과 푸드트럭존 등이 마련됐다.

또한 지역 예술문화팀 및 캠프 험프리스 내 동아리 공연, 대한민국 최고의 퍼포먼스 그룹인 울랄라세션 과 재치 있고 다이나믹한 힙합공연 보여줄 그룹 리듬파워의 축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미 양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만끽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오는 19일 에는 미 육군 캠프 험프리스(K-6 평택시 팽성읍 소재) ‘스프링 페스트’와 연계 진행돼 한.미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명은희 국제교류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평택시민들과 주한미군 가족들이 한 마음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친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평택시민들과 미군장병 및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한층 더 돈독해지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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