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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제23주년 개교기념식 거행

- 오는 18일 덕마축전, 열린음악회 병행

  • 2018-05-17 10:20
  • 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 기자
충남 당진시 신성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충남 당진시 신성대학교가 개교 23주년을 맞아 18일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한다.
 
신성대학은 설립자 태촌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구현과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으로 지난 1995년 개교해 23년 동안 인성을 갖춘 전문기술인 양성,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이번 개교기념식에는 설립자 이병하 이사장과 김병묵 총장을 비롯해 동문과 내빈, 교직원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또 신성대학교는 개교기념식과 더불어 같은 날 열리는 대학축제 ‘제24회 덕마축전’과 이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신성대학⋅당진문화재단 열린음악회’ 등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신성대학은 고등교육의 위기 속에 각종 대학평가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지역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향한 글로벌 인재, 창의융합형 인재, 실전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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