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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선대위,‘LIVE 6:13, 봄캠입니다’ 인기

-20~40대 겨냥 페이스북으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

  • 2018-05-17 09:25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김은경 박남춘 인천시장후보 대변인이 메인MC를 맡는다.(사진제공=박남춘 후보사무실)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페이스북 라이브 ‘LIVE 6:13, 봄캠입니다’(이하 LIVE 6:13)가 인천 SNS 선거운동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LIVE 6:13’은 기존의 고전적 선거 운동과는 다르게 유권자에게 보다 친숙한 선거캠프 이미지를 전해 화제다. 특히, SNS 활용빈도가 높은 젊은 층이 쉽고 재미있게 정치를 접근할 수 있도록 방송을 기획, 연출하고 있다.
 
이 방송은 ‘추니오빠의 일기’, ‘봄의 소리’, ‘봄캠사람들’, ‘봄맞이 공약설명회’ 등 참신한 이름을 가진 코너를 통해 그간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캠프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과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캠프구성원과 다른 지방선거 후보들이 출연해 그간 일반시민들이 알지 못했던 선거캠프의 뒷이야기, 시·구의원 후보들에 대한 세부적 정보를 전달해 유권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열린 캠프’의 이미지를 통해 긍정적이고 신선한 선거운동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LIVE 6:13’은 하루 평균 1천5백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방송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보이는 층이 늘어나는 추세다. ‘LIVE 6:13’의 최종 목표는 1일 3만명의 시청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남춘 캠프 관계자는 “기존의 가짜뉴스, 네거티브 위주의 선거운동을 탈피,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선거 캠페인을 통해 선거가 상호비방이 아닌 유권자들의 축제로 만들어지는 데 긍정적 기회가 됐으면 하는 취지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방송은 매주 월~금 오후 6시 13분 페이스북 페이지 ‘박남춘과 더불어 봄캠’에서 방영되며, 김은경 박남춘 인천시장후보 대변인이 메인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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