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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신옛촌 제주점’, 단체이용객 위한 서비스 제공

  • 2018-05-17 10:51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진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신옛촌 제주점)

5월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따뜻한 날씨와 청명한 바람은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친구끼리 혹은 가족단위로도 단체여행을 많이 떠나는 요즘. 제주도는 이들이 찾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관광지이면서 식도락 여행지다.

특히 필히 발 디뎌야 할 제주공항 인근에는 관광객들이 짧게 머물면서 아침식사도 가능하도록 다양한 음식점이 위치해 있다.

그 중 ‘신옛촌 제주점’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아침식사가 가능하도록 제주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이 곳은 대부분 단체이용객이 많이 방문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넓은 주차장과 실내 공간 또한 마련하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메인메뉴로는 갈치조림모듬(중)이 준비되어 있다. 갈치조림모듬(중)의 구성으로는 생물갈치를 사용한 갈치조림과 시원하고도 영양가 있는 전복물회, 전복과 각종 해물이 들어간 전복뚝배기를 비롯해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살이 도톰한 고등어구이와 옥돔구이까지 푸짐하게 제공된다.

무엇보다 전복물회는 푸짐한 전복의 양을 자랑해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쫄깃한 전복에 또 한번 감탄하고 놀란다.

특히 메뉴와 함께 나오는 다채로운 반찬은 식욕을 돋운다. 유채겉절이와 유채나물, 배추김치 및 멸치볶음 그리고 게우젓과 샐러드 등등 거의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어내 손맛이 들어간 반찬이 준비되어 있다. 그 중 제주에서 갓 따온 느낌의 미역무침은 싱싱함이 특징이다.

한편 ‘신옛촌 제주점’ 관계자는 “제주공항에서 10분 거리이며 아침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넓은 주차장 그리고 단체이용객이 많은 곳으로써, 더욱 많은 손님을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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