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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장 18명 채용

  • 2018-05-17 11:10
  •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경남 밀양시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부문에 대해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와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

모집분야는 상반기와 동일한 백산두레 공방체험장(하남읍 2명),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번역 지원(교동 3명), 명품 장미꽃길 조성사업(상동면 4명), 꽃향기 가득한 부북면 가꾸기(부북면 4명), 암새들 수목과 꽃밭관리(내일동 5명) 등 5개 사업 등 18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하반기 사업시작은 7월 2일부터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외국인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이며, 청년(18~34세)인 경우는 우선선발 대상이 된다.

신청기간은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안순복 일자리창출담당관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실업해소와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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