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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올기산업 HTM 암스테르담 위생박람회 ‘인터클린 2018’ 참가

  • 2018-05-17 11:27
  • 아시아뉴스통신=박종일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한국타올기산업)

인터클린 암스테르담은 세계적인 규모의 화장실&청소용품 전문 전시회이며 2년마다 열리는 국제전시회다. 한국타올기산업(대표 김갑빈)은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화장실&청소용품 전문 전시회‘인터클린 2018’에 참가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참가하게 되었으며, 신제품 핸드드라이어 HTM-338과 헤어&바디드라이어, 싱크드라이어 등을 가지고 참가했다고 밝혔다.

참가 첫날부터 많은 바이어들을 만나며 새로운 핸드드라이기 및 헤어&바디드라이어에 대하여 상담했고, 신제품 핸드드라이어 HTM-338이 사용할 때 세균과 공기정화를 시켜준다는 특징을 소개했다. 그만큼 국제적으로도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많은 회사들이 위생아이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타올기산업 김갑빈 대표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국의 바이어들을 만날 뿐 아니라 각 국가별로 어떤 위생 제품들이 나왔는지 시장조사도 하여 대한민국의 화장실문화와 위생문화를 더욱 더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장실문화개선에 대한 사항은 한국타올기산업(HT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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