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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강렬한 레드립으로 완성한 미모

  • 2018-05-17 14:39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CGV아트하우스)

전종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전종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칸에서 열린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행사에 이창동 감독, 유아인, 스티븐 연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영화 ‘버닝’의 시사회가 진행됐다. 

전종서는 화이트 의상으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글로시한 레드 메이크업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종서는 촉촉한 피부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연출했다. 

전종서는 페플럼(Peplum) 디자인으로 날씬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레드 립을 더해 드레스와 상반되는 도발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칸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버닝'이 공식 상영 후 비평가들과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에리 프리모 칸 집행위원장은 "대단하고, 훌륭하며 강한 영화"라고 평하며 "순수한 미장센으로서 영화의 역할을 다하며 관객의 지적 능력을 기대하는 시적이고 미스터리한 영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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