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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 공정한 경선과 선거운동 강조

경선 방식 당원50/시민50 결합 여론조사...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실시

  • 2018-05-17 14:20
  •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제공=선거사무소)

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7일 당 경선과 관련해 “정책을 통한 정정당당한 경선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이 지난 14일 전주시장 후보 경선을 기습 발표했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당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셈이다.

이 날 당이 발표한 경선 방식은 당원50/시민50 결합 여론조사 방식으로, 양 후보를 고려한 조정안으로 보여진다.

여론조사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실시될 예정이다.

엄 예비후보는 “전략공천이나 특정 후보에 대한 밀어주기 경선 등 구태정치 작태는 새롭게 태어나는 대한민국에서는 작별해야 한다”며 “현명한 전주시민들을 믿고 깨끗하고 공정한 경선과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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