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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방범활동 전개

  • 2018-05-17 15:15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영 기자
보령경찰서 전경.(사진제공= 보령경찰서)

충남 보령경찰서는 오는 22일 불기 2562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천수암, 지장사, 선림사, 무진사, 왕대사 등 관내 사찰 등 주요시설물 보호를 위해 특별방범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보령경찰은 오는 18일까지 관내 천수암 등 30여개의 사찰ˑ암자를 대상으로 봉축시설 문화재와 시주함 보관 장소 등 범죄 취약개소에 대해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22일 전후에는 불전함 도난, 방화, 신도 대상 소매치기 등을 예방하기 위해 주요 사찰에 순찰차를 배치해 사찰 주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석가탄신일은 불교인들의 축제로서 사찰에 많은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평온하게 봉축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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