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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평생학습관, 연말까지 인문학 특강 운영

1회차 수강생 오는 25일까지 모집

  • 2018-05-17 16:23
  • 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충북 충주시 브랜드슬로건./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이 오는 12월까지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마련됐다.
 
평생학습관은 마음이 담긴 그림책을 만나다, 동시와 동요를 동심에 담다, 동요·인문학과 만나다, 예술과 인문학의 이상적 만남을 꿈꾸다 등 4개 주제로 15회에 걸쳐 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주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동화, 동요 작가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오는 28일 첫 강좌에는 ‘강아지똥’의 저자인 정승각 작가가 강사로 초빙돼 ‘마음이 담긴 그림책을 만나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1회차 인문학 강좌의 수강신청은 오는 25일까지며 만 18세 이상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전화(043-850-3933)로 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박종선 시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 인문학 강좌가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된 만큼 올해도 흡인력 높은 즐거운 인문학 강좌를 진행해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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