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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6일 호수공원서 동요콘서트 개최

  • 2018-05-17 17:56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오는 26일 호수공원에서 개최하는 동요콘서트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문화재단이 오는 26일 호수공원에서 동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예술의 전당에서 5년째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단은 예술의 전당과 MOU를 체결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공연에는 'EBS 딩동댕유치원' 뚝딱이 아빠 김종석과 장기초 JOY밤벨팀, 일곱빛무지개 중창단(서울), 해피멜로디 중창단(대구) 등 10개팀 80여명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인 '반달'을 비롯해 '초록바다', '오빠생각' 등 익숙한 동요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등 창작동요제 수상작품 등 20여 곡이 공연된다.

김혜옥 사무처장은 "동요를 들으며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본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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