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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오냥, 초코랑 ‘SBS Ⅹ 펫케어페스티벌’서 핸드메이드 커스텀 소품 선보여

  • 2018-05-17 18:00
  • 아시아뉴스통신=서정호 기자
(사진제공=좌: 오냐오냥, 우: 초코랑)

오냐오냥은 반려묘와 아이들 그리고 집사들의 즐거운 공간을 위한 핸드메이드 인테리어 소품(냥덕템)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이곳의 모든 제품은 의류학과 출신 디자이너와 홈패션 강사출신 사장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다.

초코랑은 푸들 초코와 살고 있는 그림을 그리는 언니가 초코와 다른 동물친구들을 그리는 작업하는 곳으로 그림으로 만드는 악세사리&소품들을 커스텀으로 제작하고 있다.

‘SBS Ⅹ 펫케어페스티벌’은 SBS와 (주)펫케어가 공동주최하는 반려동물 문화행사로 오는 5월 26~27일 양일간 일산 벨라시타에서 개최된다. 온라인으로 행사참여 신청 시 무료입장이다. 야외행사장은 목줄 지참이 필수이며, 실내 행사장에서는 반드시 이동수단(유모차, 캐리어)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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