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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 2018-05-17 18:06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합천체육관 가스폭발 화재 발생 훈련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은 17일 오후 합천체육관에서 하창환 군수, 심한철 경찰서장, 구본근 소방서장, 제5870부대4대대 김익범 대대장 등 7개 유관기관,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했다.

현장훈련은 주요 기반시설인 합천체육관 1층 가스보일러실에 가스배관 공사 중  가스가 누출되어 폭발화재가 발생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현장훈련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실전대응역량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강평을 통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에 민․관․군․경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이었으며 본 훈련을 바탕으로 실전상황에서 골든타임 내에 신속히 대처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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