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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를 주목하라"…'달서 센트럴 더샵' 18일 공개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매매, 전세, 월세 수요 풍부

  • 2018-05-17 18:58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달서 센트럴 더샵' 투시도.(자료제공=포스코건설)

부동산 시장만큼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잘 통하는 곳도 없다. 수요가 많은 지역일수록 매매는 물론, 전세, 월세가 고공행진 한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다.

그렇다고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가 모두 인기가 있는 것은 아니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이 편리하고 자녀교육환경이 잘 발달돼 있어야 함과 동시에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야 한다. 이런 기본조건만 충족된다면 인구유입이 어느 지역보다 빨라 교통, 문화, 쇼핑 등 주거인프라 구축 속도도 빨라진다.

대구지역 최대 규모인 성서산업단지 및 서대구산업단지 주변 달서구 본리동에 '달서 센트럴 더샵'이 1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달서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은 본리동에 10년 만에 공급하는 신규아파트로 주변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인기몰이에 들어간다.
 
대구 달서구 본리동 300-5 일대에 건립하는 '달서 센트럴 더샵'은 기존 성당보성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도심에 위치해 있어 기본적으로 교통은 물론, 생활편의시설, 교육, 공원 등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다 전 세대 중소형으로 설계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교통여건 또한 대구 최고 수준이다. 단지 앞 10여개의 시내외 버스노선 이용이 편리하며,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 2호선 감삼역을 이용할 수 있고, 남대구IC,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순환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서대구역(KTX, 광역철도 예정)과 같은 대형 교통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달서 센트럴 더샵' 인근 산업단지 현황.(자료제공=포스코건설)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덕인초등학교, 성당중학교, 새본리중,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대건고, 효성여고 등을 비롯해 학원가, 본리도서관 등이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앞산을 비롯해 두류공원, 학산공원, 본리어린이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도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누릴 수 있다.
 
'달서 센트럴 더샵'은 지하2층, 지상20층 10개 동 총 789세대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59㎡ 192세대, 72㎡ 186세대로 모두 378세대다.

분양 관계자는 "이미 주거만족도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어서 분양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더샵'의 프리미엄과 도심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도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청약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103-2 지하철 2호선 감삼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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