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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쿠오니 선정 15년 연속 럭셔리 휴양지

  • 2018-05-28 14:42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길리 랑칸푸시.(사진제공=몰디브관광청)

몰디브관광청은 쿠오니(Kuoni)의 2018년 세계 여행 동향 보고서에서 몰디브가 15년 연속 럭셔리 휴양지 리스트에 올랐다고 28일 전했다.

럭셔리한 휴양지로 몰디브가 매년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정체된 휴양이 아닌 다양한 액티비티와 프로그램으로 매력을 끄는 몰디브의 리조트들에 그 비밀이 있다.

세계 유수의 국제 웰니스 전문가들이 올해 럭셔리 에코 리조트 길리 랑칸푸시(Gili Lankanfushi)를 방문해 혁신적인 웰니스 치료법과 워크샵을 제공한다. 유명 연설가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조디 쉴드(Jody Shield)가 진행하는 워크샵은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11월 10일부터 17까지는 최면 심리치료와 불안 전문가 클로이(Chloe Brotheridge)는 불안, 자신감 그리고 불면을 해결하는 워크샵을 진행한다. 모든 그룹 세션은 숙박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인스타그래머들의 놓칠 수 없는 스팟, 디갈리의 2층짜리 선셋 바 ‘Haali Bar’는 거대한 새가 둥지를 튼 모양으로 섬의 모래 언덕을 바라보는 서쪽 끝에 자리잡고 있다. 오후 6시즈음 그곳에 가서 최고의 경치와 맛있는 칵테일을 즐기거나 해변의 편안한 소파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한다면 가장 완벽한 인생샷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몰디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하나인 쿠라마티(Kuramathi)는 9개의 알라카르트 레스토랑과 3개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고 7개의 바를 보유하고있다. 태국식과 인도식, 신선한 씨푸드, 지중해식과 데판야끼 다이닝은 물론 100여가지가 넘는 칵테일을 선택할 수 있는 푸드 파라다이스가 아닐 수 없다.

세계의 암초 지역의 5%가 몰디브에서 발견되며, 해양 스포츠가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매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있다. 몰디브에서 가장 럭셔리한 리브어보드이자 ‘사파리 요트’로 설계된 스쿠버스파(Scubaspa)는 다양한 바이딩 스팟을 방문하며 프리미엄 스파 트리트먼트, 4명의 스파 테라피스트, 1명의 요가강사와 4명의 셰프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이빙 애호가들은 다이빙뿐만 아니라 스파 관리 또한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몰디브 니야마 프라이빗 아일랜드(Niyama Private Islands)는 아이들을 위한 VIP 서비스를 제공한다. 니야마에 투숙하는 12개월부터 12살까지의 아이들에게 맞게 고안된 사파리, 야생 동식물 탐험, 마스터 쉐프 클래스, 돌핀체험 등이 가족 투숙객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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