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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산 국제 남·여 테니스대회' 개최

9~17일까지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코트서 열려
약 10개국에서 선수 및 임원 200여명 참가

  • 2018-06-06 07:15
  • 아시아뉴스통신=박종률 기자
'2018년 경산 국제 남.여 테니스대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경산시청)

'2018년 경산 국제 남.여 테니스대회'가 오는 9~17일까지 9일간 경북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ITF(국제테니스연맹).대한테니스협회 주최, 경북도테니스협회.경산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호주, 미국, 러시아, 영국, 중국 등 약 10개국에서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남.여 단식 및 복식으로 토너먼트(각 경기 3세트 매치)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대진 경산시장 권한대행은 "이 같은 대회를 경산시에서 개최함으로써 경산시를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2의 정현 선수가 경산시에서 배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남자 단식 결승전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스포츠 중계로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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