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 범도민적 사전투표 참여 호소

최 후보 내외 8일 강릉시에서 가족들과 사전투표 예정

  • 2018-06-07 16:45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강원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8~9일 치러지는 사전투표에 대한 범도민적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7일 최문순 후보는 이 날 춘천 대룡산에서 사전투표 독려를 위한 패러글라이딩 퍼포먼스를 했다.

또 지난 4일 국내 모험레포츠 1번지 인제군을 방문, 슬링샷(인간 로케트) 퍼포먼스를 통해 사전투표 기간 유권자들의 참여와 지지를 호소한 이후 두 번째로 기획한 사전투표 독려 이벤트다.

특히 최문순 후보는 패러글라이딩 이후 “사전투표를 해 주시면 오는 13일에는 공짜 휴일을 하나 얻게 되는 것이다”며“모두 사전투표 해 주시고 오는 13일에는 강원도에 많이 놀러와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최 후보의 공식 유세단 ‘달려가는 강원시대’는 6일 원주시에서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였다.

이와 관련 최문순 후보는 사전투표 첫 날인 8일 오전 9시30분 강릉시 중앙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을 찾아 부인 이순우 여사, 둘째 딸 최예린씨와 사전투표를 한다.

한편 사전투표는 8~9일 이틀 동안 전국 3512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속보

아시아뉴스통신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