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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동해시가 블루오션, 블루코리아의 시작될 것”

  • 2018-06-09 09:19
  • 아시아뉴스통신=이형섭 기자
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이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안승호 동해시장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8일 강원 동해시를 전격방문해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를 비롯한 후보자들의 지원유세에 나섰다.

송영길 의원은 이날 지원유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판문점 정상회담을 통해 이끌어낸 남북평화 무드가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완성될 것이라며 이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환동해권의 중심도시인 동해시가 북방물류의 거점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동해 신항만의 준공과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유라시아 철도와 만나게 되면서 중국을 거쳐 러시아, 유럽을 잇는 역사적인 일이 될 것이라며 이는 대한민국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남북경협의 최대 수혜지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곳 동해시는 동북아의 블루오션이 되는 것은 물론 세계를 평화의 물결로 적시는 블루코리아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해시민이 집권여당 후보인 안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민선 시장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시장이 되는 것으로 이는 더불어민주당에 큰 기쁨이라며 안 후보가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터전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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