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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인터뷰] 이복조 사하구의원, '수림지 조성 등 민원해결로 승부'

[아시아뉴스tv] 이 후보, "6년간 의정활동 경험 살려 장림 발전에 날개를"

  • 2018-06-09 09:38
  • 아시아뉴스통신=성진호 기자


 
[권유리 리포터]

이번 6·13 지방선거는 여당의 싹쓸이론과 야당의 균형견제론이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아시아뉴스통신tv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각 당의 공천자들을 만나 지역경제 활성 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 3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사랑하는 장림1·2동 주민 여러분, 여러분이 키워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장림 발전을 위해 날개를 펴고자 합니다.

주민 여러분 곁에서 한발 먼저 행동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믿음과 사랑,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지역에 웃음이 넘쳐나고 안전함과 편안함이 숨 쉬는 장림동의 행복을 2배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약속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계속적인 장림동 주민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본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우리 장림동은 환경문제로 상당히 고통을 받는 곳은 맞습니다.

전용공업지가 있다 보니 전용공업지와 주거지를 구분하기 위해서 수림지를 조성했습니다.

또 여기에 학교가 있어서 아이들 학습여건이 상당히 안 좋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구청에 요구해서 일단 수림지 조성을 메타스퀘어 나무로 해서 1차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차공사가 곧 착공할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어린이 안전통학을 위해서 사하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를 제가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저 이복조의 6년 동안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서 최선을 다할 것을 주민 여러분께 다짐을 드립니다.

#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방안은?

여기는 우리 장림동 주민들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장림동 전통골목시장입니다.

얼마전 1차 아케이드 공사를 완료했기 때문에 비가 와도 이제는 시장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이 됐습니다.

아직 2차 아케이드 공사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민들의 편의시설은 장 보는 데에는 큰 불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차공간이 없다 보니 상당히 불편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156면의 공영주차장을 곧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이 완공이 된다면 주차문제도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제가, 6년 동안 의정활동을 해온 '이복조' 만이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 유권자에게 한마디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림1·2동 주민 여러분, '장림에는 우리복조, 우리복조' 하는 이유는 제가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협성 르네상스아파트 회전교차로를 제가 완공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범지역 방범 CCTV 설치, 장림유수지 미세먼지 수림지 조성, 아미산 등산로 정비, 화장실과 에어건, 먼지떨이도 제가 설치했습니다.

아직까지 마무리 못한 일들이 많습니다.

노인복지관 문제 등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

6·13 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급속한 남북 화해모드로 선거이슈가 희석화됐다는 기류 속에서도 지방선거인 만큼 정당을 떠나 지역의 진정한 일꾼을 뽑아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tv 권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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