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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온누리종합병원장배 및 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 2018-06-09 18:21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이 온누리 종합병원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온누리종합병원(병원장 조영도)에서는 “6월 9일 동인천여중 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회 온누리병원장배 및 제22회 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인천서구청 서구 체육회, 인천서구 태권도협회, 청라발전협의회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본 대회에서는 950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수련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이는 등 열기가 더해졌으며, 인천서구태권도협회 소속 선수단은 개인·단체 품새, 격파, 겨루기 등 다채로운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왼쪽)이 김관중 서구태권도협회 지도위원(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온누리종합병원에서는 만일의 부상자를 대비한 구급차와 의료부스를 설치하고 부상자를 치료하였으며, 부스를 방문하는 학부모 등 관람객들에게도 혈압, 혈당 등 건강 체크를 제공하였다.

이날 주최측에서는 인천서구지역 태권도의 발전과 성공적 대회 개최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공로패, 표창장, 감사패 수여는 물론, 우수선수 8명에게는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이 태권도 관계자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온누리종합병원)

조영도 온누리종합병원장은 “선수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면서 “지속적으로 태권도 꿈나무들을 응원하겠다”는 인사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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