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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 동해시 발길 이어져...12명 방문

박범계 국회의원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는 동해시다”

  • 2018-06-11 09:26
  • 아시아뉴스통신=이형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이 동해시를 방문해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은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국회의원은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강원 동해시를 찾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발길이 연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를 비롯해 송영길·박범계·설훈·심기준·송기헌·황희·김정우·김현·유승희·이인영·민병두 의원 등 12명의 의원이 동해시를 방문했거나 방문할 예정이다.

10일 동해시를 방문한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개최에 이어 한반도평화 운전자론을 내세워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낸 것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남북평화는 남북철도를 잇게 될 뿐만아니라 러시아와 북한, 한국을 잇는 에너지산업의 총아가 될 것이며 북방물류의 활성화를 이끌게 될 것이라면서 북방물류 이동의 가장 큰 수혜지는 동해시가 될 것이며 동해시가 북방물류의 거점도시로 자리잡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승희 의원은 묵호지역 지원유세에서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조기 착공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주도할 인물은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뿐이라며 안 후보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또 안 후보의 약속은 더불어민주당의 약속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신경제지도 환동해권 경제벨트의 중심도시로 동해시가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인영 의원은 천곡동 지원유세에서 한반도의 평화물결이 세계를 물들이고 있다며 동해시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고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바꿀 인물은 더불어민주당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뿐이라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동해선 철도 연결과 북방물류 개척은 동해시가 중심이 될 것이라며 집권여당 후보인 안승호 후보를 선택해 동해시가 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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