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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후보 “하나 된 순천 만들겠다”

  • 2018-06-11 11:41
  •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허석 후보가 선거운동 윤동팀과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허석 선거사무소)

허석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는 선거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11일 “선거가 끝난 뒤 하나 된 순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석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3개월 넘게 선거 운동을 하는 내내 정책선거로 가야겠다, 선거를 축제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면서 “허위와 비방,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지지해주신 순천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말했다.

허석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뒤 인기를 끌었던 율동팀과 함께 유세현장마다 찾아다니며 함께 율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허 후보는 “경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뒤 4선, 5선, 6선 국회의원들이 계속 찾아와 관심을 보이며 순천의 민원을 해결해주겠다고 했다”며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힘있는 여당 후보로서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민주당과 중앙부처, 김영록 도지사 후보 등과 연계해 순천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원유세 및 캠프를 방문한 현역 정치인만 해도 정세균 국회의장과 추미애 대표,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비롯해 순천출신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병관, 김진표, 박주민, 신경민, 이재정, 이종걸, 이개호 의원 등이다. 6선의 이석형 의원은 국회 방문시 직접 불러 격려를 해줬다.

허 후보는 끝으로 “이제 순천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순천에 사는 것을 자랑 하게 만들겠다”면서 “모두가 편한 순천, 모두가 함께 하는 순천, 새로운 순천을 위해 꼭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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