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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후보, 필승결의대회 지지자 500여명 참석

∎ 중도보수후보는 ‘최순자’뿐 재천명, 선거운동 전폭지원 다짐∎ 취약지역 집중 유세, 부패세력 단절할 유일 후보 지지 호소∎ 부개지역 및 검단지역 학보모와 간담회 ‘정책투어’도 병행

  • 2018-06-11 15:28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최순자 후보, 필승결의대회 지지자 500여명 참석(사진제공=최순자 후보 선거사무실)

최순자 인천교육감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이틀을 앞둔 11일 오전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대규모 필승결의대회를 가진 후 오후에는 취약지역인 계양구와 부평구를 중심으로 막판 지지세 결집에 총력을 쏟았다.
 
특히 유세 중간에는 부개일신중학교 학부모 단체와 검단 학부모 모임 등과 연이어 간담회 및 타운미팅을 갖는 등 ‘정책투어’도 이어갔다.
 
이날 오전 10시30분 남구 석바위 신화빌딩 8층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필승결의대회에는 선거운동원을 제외한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 ‘인천교육 바로 세우기’를 위한 위용을 과시했다.
 
결의대회에서는 지지자들은 보수가치를 실현할 중도보수 후보는 ‘최순자 후보’뿐이라고 재천명하고, 부패한 교육세력의 하수인 후보들과 대적할 유일 후보인 최순자 후보의 당선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최순자 후보 계양구 계산역 일대에서 유세(사진제공=최순자 후보 선거사무실)

최순자 후보는 인사말에서 “선거운동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젠 인천교육 바로 세우기를 위한 고지가 머지않았으니 막판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승숙 전 중구청장은 “부패한 교육권력에 또다시 인천 학생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한 뜻으로 최순자 후보를 도와 이번 만큼은 반드시 인천교육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지지를 독려했다.
 
이어 최 후보는 바로 계양구 계산역 일대로 자리를 옮겨 유세차에 탑승, 계산역과 계산시장, 계양시장, 작전시장, 부평지하상가, 부평종합시장 등 주요거점지역 유세에 집중했으며, 부평구 일신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부개일신중학교 현안 간담회와 작전역 부근 커피숍에서 열린 검단 학부모 모임에 참석하는 등 ‘정책투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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