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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제 234기 신임경찰관 관서 실습 실시

12주간의 현장교육을 통해 해경으로서의 자긍심 및 사명감 고취

  • 2018-06-11 15:30
  • 아시아뉴스통신=석정주 기자
신임 교육생(234기 동우혁 등 27명)은 완도해경 영상회의실에서 신임교육과정 신고식을 시작으로 일선 부서에 배치돼 6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12주간에 걸쳐 현장실습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사진제공=완도해경)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12주에 걸쳐 신임 해양경찰관 순경 교육생 27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관서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신임 교육생(234기 동우혁 등 27명)은 완도해경 영상회의실에서 신임교육과정 신고식을 시작으로 일선 부서에 배치돼 6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12주간에 걸쳐 현장실습 교육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실습내용은 ▲경비함정과 파출소에서의 기본 교육 ▲선박 출입항 접수 및 통제 ▲연안 안전관리 및 구조훈련 실습 ▲장비운용 및 문서작성 등이다.

동우혁 신임 순경은 “12주간의 교육을 통해 선배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 등을 배워 맡은 업무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의 자질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암 서장은 “현장에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빨리 습득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훌륭한 해양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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