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막판 표심 잡기 총력

  • 2018-06-11 19:27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제공=김정식후보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48)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다했다.
 
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재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취미 생활이 취업으로, 나아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수강생들에게 일일이 인사했다.
 
김 후보는 송영길(계양을) 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용현시장과 신기시장, 주안역 일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치며 막판 세몰이에 집중했다.
 
이날 유세에서 김 후보는 “든든한 내일이 있는 남구, 골목 골목까지 소소한 행복과 즐거운 변화가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꼭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