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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교육감 후보, ‘달리자 경기혁신교육!’ 릴레이 유세 돌입

  • 2018-06-12 02:42
  • 아시아뉴스통신=정은아 기자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사진제공=이재정후보캠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1일부터 이틀 간 '달리자 경기혁신교육!'릴레이 유세에 들어간다.

이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경기 대도시권 지역을 찾고, 지지층 결집 및 이재정 대세론 굳히기를 위한 마지막 유세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방문 유세지로는 혁신교육지구 시즌2의 성공 운영 사례인 부천과 세월호와 희망의 도시 안산, 경기도 1번지 수원 등이 있다.

이 후보는 11일 오후 부천시를 찾아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교과중점학교 운영에 관한 교육 메시지를 전달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내일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북·미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어 안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찾아 꿈의대학 강좌와 관련한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 오는 교육,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만들어가는 교육을 만들겠다"며 "경기도의 교육,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꾸겠다. 6월 13일 이재정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13일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기도 31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유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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