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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후보, 맹성규 후보와 함께 총력 유세전 펼쳐

  • 2018-06-12 07:34
  • 아시아뉴스통신=이채현 기자
11일 오전 6시30분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가 맹성규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이강호후보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는 11일 오전 6시30분 동암남부역 광장에서 출근 인사로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남동구 간석3동 팬더아파트를 시작으로 만수3동, 만수2동, 만수5동, 만수1동 골목골목을 다니며 원도심의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생활체육시설 늘리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안전거리 만들기, 주차 시설 확보, 재활용쓰레기 수거·운반 문제 해결 등의 현안과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오찬도 미룬채 한명의 주민들을 더 만나기 위해 장수동 청소년수련관 주변과 구월2동, 구월4동, 구월 1동 일대를 돌며 주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오후 3시에는 소래포구 어시장을 방문해 맹성규 국회의원 후보, 이오상 시의원 후보, 임애숙 구의원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햇으며 이 자리에는 전해철 국회의원이 지원 유세를 펼쳤다.

한편 이 후보는 남동구 관광벨트에 대해서 "별도의 TF팀을 구성하고 관광 예산국비를 확보해 추가적으로 시흥시와 연계한 자연 보존과 갯골을 활용한 산책로 및 탐방로 확보로 시흥시와 공동 입지 좋은 수도권 최고 관광벨트를 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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