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6·13 지방선거 투표시간, 신분증 꼭 지참해야…투표 시 유의점은?

  • 2018-06-12 23:47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내 투표소 찾기' 홈페이지 캡처)

6·13 지방선거 투표시간과 투표소 위치, 주의점 등에 유권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진행되는 6·13 지방선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으로, 앞서 진행된 사전 투표와 같다.

이날은 노동법에서 인정하는 법정휴일이 아니므로 본인의 회사에서 출근해야 할 경우 출근 전 또는 출근 후 투표를 해야 한다. 투표 시간이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6·13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해야 한다.

두 후보자 이상에게 기표하거나 두 후보자란의 경계선에 걸쳐 기표한 것, 어느 후보자란에 기표했는지 알 수 없는 것, 성명을 기재하거나 낙서한 것, 기표하지 않고 문자나 기호를 써넣은 것도 무효다. 

기표소 안에서는 투표용지를 촬영할 수 없다. 투표 '인증샷'은 투표소 입구에 설치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에서 찍을 수 있다. 엄지손가락이나 V자 표시 등 특정 번호를 나타내는 손가락 모양이나 자세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상에 올려도 괜찮다. 

한편 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