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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대방 디엠시티, 임대수익보장제 실시로 '투자자 관심 집중' [영상]

[아시아뉴스tv] 임대보장제 맹점 불식 '탄탄한 시행사' '확실한 2년후 배후수요'

  • 2018-06-13 00:44
  • 아시아뉴스통신=양현옥 기자

안정적인 월 임대료 '임대수익 지속적 보장' 문제없어



[Rep]

임대수익보장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명지 대방 디엠시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임대수익보장제는 배후수요에 대한 걱정과 공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제도라서 투자자들에게는 매력 있는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약자들에게 월 임대료를 보장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지속적으로 누리게 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임대보장제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시행사의 능력과 보장 기간 이후 임대가격 하락 문제인데, 대한건설협회가 평가한 2017년 종합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31위로 선정된 대방건설은 2년 연속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1군 건설사로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17만여명 이상의 배후수요가 예상되는 명지국제신도시의 상주인구수를 감안할 때 이같은 우려는 불식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방건설은 22Type 호실에 한해 2년 동안 임대수익보장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로 중도금 이자 상승에 대한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명지 대방 디엠시티 조감도.(사진제공=명지 대방 디엠시티)


부산 명지 대방 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지하5층~지상20층 규모 3개동 2860실의 초대형 오피스텔 단지로 일부는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섭니다.

지하에 헬스장,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와 상가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이 입점할 계획입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서 인근의 녹산, 부산과학단지, 미음, 신호, 화전, 생곡, 신항만 등과 같은 항만, 물류, 첨단산업단지가 2020년까지 계획돼 있습니다.

글로벌캠퍼스타운과 메디컬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 수요로는 문화예술회관, 국회도서관, 이마트타운 등의 호재가 집중돼 있습니다.

1km 이내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와 도시철도 강서선, 하단~녹산선이 계획돼 있으며, 명호 IC, 명지 TG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취재 글 양현옥 기자
편집 김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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