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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후보, 새로운 남동구 만들기 위한 소중한 선택을

  • 2018-06-13 13:34
  • 아시아뉴스통신=이채현 기자
이강호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 유세장면 모습.(사진제공=이강호후보선대위)

"6월13일은 새로운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남동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하는 투표일입니다"
 
12일 이강호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새로운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남동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을 기대한다"며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선대위는 "문재인정부의 출범으로 찾아온 지역 발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문재인대통령의 국정철학인 지방분권의 강화를 위해서 중앙과 소통할 수 있는 후보가 구청장이 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방분권시대 개막으로 대도시와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미래전략을 착실히 준비한 후보가 돼야 하고 남동구는 국가산업단지 및 관광인프라를 잘 활용하면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또한 "중앙정부 및 인천시와 긴밀한 소통과 네트워크를 할 수 있는 구청장이 남동구를 '제2의 경제부흥'으로 가장 살기 좋은 남동구로 만들 수 있다"며 "문재인 정부와 이번에 탄생될 새로운  인천시장과 함께 '서해 평화시대를 선도하는 남동구'를 만들어 지역 경제 성장을 이루고 남북 평화 도시로 전국을 선도하는 자치단체가 돼야 한다"는 주문도 했다.

한편 이강호 후보는 "6월13일 실시하는 남동구 주민의 소중한 한 표가 남동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정치·경제1번지 남동구를 주민들과 더불어 새롭게 만들어 가자"고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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