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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현장] 부산 오후 3시 기준 투표율 48.1%…제6회 때보다 4.1%↑

13일 오후 3시 기준 전국평균 50.1%

  • 2018-06-13 15:41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가 13일 오후 6시까지 부산 907곳 등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자료제공=부산시선관위)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부산지역 투표소 907곳에서 일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3시 기준 부산은 48.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제6회 지방선거 때보다 4.1%P 높은 수준이다. 오후 1시 집계부터는 지난 8, 9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전체 투표율에 반영한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부산지역 총 유권자수 293만9046명 가운데 141만2679명(48.1%)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로는 사하구의 투표율이 46.0%로 가장 낮았고, 수영구와 사상구가 47.0%, 부산진구 47.3%로 집계됐다.
 
반면 동구의 투표율이 49.7%로 가장 높았고, 연제구 49.5%, 남구 49.2%가 높은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50.1%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시선관위는 부산의 투표율이 마의 60%를 넘어설지 예의 주시하면서 계속 투표 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당선자의 윤곽은 오후 10시 30분쯤이면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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