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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18년 하반기 글로벌 &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신한베트남은행 한국투자기업 지원센터(FDI 센터) 신설

  • 2018-06-13 15:44
  • 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베트남코참 류항하 회장./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가 주최하고 신한은행과 신한베트남은행 공동 주관으로 지난 6월 12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 &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가 베트남 코참 류항하 회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우혁 상무참사관,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행장, 신한베트남은행 한호성 부행장을 비롯하여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인들과 교민들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행장./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행장은 “매년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과 환율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베트남 현지 기업인들과 교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좀 더 심도있는 이슈와 주제를 가지고 올 하반기 세미나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제4회 2018년 하반기 글로벌 &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 조재성 부장) 해외동포가 알아야 할 세무상식(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 신동열 세무사) 2018년 하반기 베트남 경제 전망(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 경제광 연구위원)의 발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과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 금융회사 최초로 신한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에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동향과 이슈, 환율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신한베트남은행은 한국투자기업 지원센터(FDI 센터)를 신설하여 베트남 북부와 남부에 상담데스크와 24시간 Hot Line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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