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인천시 55.3%로 저조한 투표율 보여

  • 2018-06-13 22:30
  • 아시아뉴스통신=이채현 기자
오늘 실시된 6.13지방선거에서 인천시는 전국 17개 시ㆍ도 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잠정 투표율이 55.3%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낮았다.
  
정태옥 전 자유한국당 의원의 ‘이부망천(이혼하면 부천으로 가고 망하면 인천에 간다)’ 발언으로 인천의 투표율이 다소 높아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하지만 인천의 사전투표율도 17.6%로 낮았었고 오늘 전체 투표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한편 남구 투표율은 51.9%로 인천 10개 군ㆍ구 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