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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 "더불어민주당 정하영 당선"

  • 2018-06-14 01:41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가 당선됐다./아시아뉴스통신DB

더불어민주당 정하영(55) 김포시장 당선자는 14일 새벽 "민선7기는 시민을 행정의 주인으로 섬기고 권력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시민의 지방정부"라면서 "정의롭고 살기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포 일꾼을 뽑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된 정하영 당선인은 새로운 김포시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66.3%  75,111표 로 상대 후보인 2위 유영근 자유한국당에게  30.3%   34,364표로 확실시됐다.
 
6·13 지방선거 개표구인 김포시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에서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이로서 김포시는 8년의 유영록시장에서 다시 정하영 시장으로 민주당 소속 시장들이 시정을 이끌어간다. 또한 인천 서울시장 당선자들이 당선됐다. 그러면서 정 당선인은 또 "김포시민들이 가장 고통받고 있는 대중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약인 서울 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의 김포 연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서울시장과 인천시장을 만나 협조를 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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