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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자유한국당 황천모 후보 당선..."제2의 상주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 2018-06-14 08:28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13일 황천모 상주시장 당선인이 부인 권성희(49)씨와 당선이 결정되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출처=밴드 캡처)

경북 상주시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황천모 후보(60)가 전현직 시장과 전직 국회의원을 따돌리고 25.7%(1만5394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황 당선인은 ▲낙동강사업권 연계 체류형 힐링 휴양단지 조성 ▲경북농축수산물유통공사 설립 ▲육군사관학교 상주 이전 추진 ▲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 ▲음용수 및 농업용수 관리 방안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새로운 상주를 위해 시민들과 손잡고 함께 전진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시각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상주 백년대계를 세워 혼신의 힘으로 제2의 상주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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